어르신 한 분을,
입체적으로 돌봅니다
건강과 일상, 그리고 가족과의 소통까지 — 흩어지기 쉬운 어르신의 하루를 한 곳에 모읍니다. 돌보는 직원도, 멀리 있는 가족도 같은 그림을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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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체적 케어
한 분을 네 가지 각도에서
어르신은 건강만으로도, 기분만으로도 설명되지 않습니다. 도란봄은 흩어진 조각들을 한 사람의 이야기로 모아, 돌보는 모두가 어르신을 온전히 이해하게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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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·의료
복약·혈압·상태 변화·병원 방문을 기록해 건강 흐름을 놓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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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·돌봄
식사·수면·기분·활동 같은 매일의 돌봄을 자연스럽게 남깁니다.
💬
가족 소통
직원의 대화가 보호자에게 자동 공유되는 미러링 채팅으로 가족을 안심시킵니다.
📷
기록·사진
모든 기록과 사진이 어르신별로 자동 정리되어 한눈에 돌아봅니다.
작동 방식
기록 한 번이면, 가족까지
직원은 평소처럼 일하고 대화할 뿐입니다. 어르신을 한 번 태그하면 나머지는 도란봄이 정리하고 전달합니다.
1
직원이 기록·대화
직원방에서 평소처럼 케어 내용을 남기고 사진을 찍습니다.
2
어르신 태그
해당 어르신을 한 번 선택(태그)하면 분류가 끝납니다.
3
자동 공유·정리
보호자 채널로 자동 공유되고, 어르신별 케어기록으로 정리됩니다.
누구를 위한 서비스
돌보는 모두가 같은 그림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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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설 관리자
오늘의 케어 현황·미답 보호자 메시지·입소자 관리를 한 화면에서 파악합니다.
👩⚕️
돌봄 직원
한 번의 기록으로 케어기록·보호자 공유가 끝나, 손이 덜 가고 빠짐이 없습니다.
👨👩👧
보호자(가족)
멀리 있어도 어르신의 하루를 사진과 함께 받아보고 바로 소통합니다.
신뢰와 보안
민감한 정보, 안전하게
🔒
시설별 독립 데이터
요양원마다 데이터가 분리되어, 다른 시설에서 접근할 수 없습니다.
🧩
역할 기반 접근
관리자·직원·보호자가 각자 볼 수 있는 정보만 보도록 통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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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정보 보호
보호자는 연결된 어르신의 정보만, 직원은 시설 범위 안에서만 봅니다.